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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윌스기념병원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공식 협력병원 지정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 수원삼성 오동석 단장 등 윌스기념병원 관계자와 선수단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윌스기념병원은 2020시즌에 치러지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의 홈 경기 중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진료 및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응급차량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은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상호 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선수단의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척추관절병원으로 3회 연속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척추전문병원이자 3주기 연속 인증의료기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등 진료의 전문성을 갖추고 환자 중심의 진료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