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 위해 체납관리단 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601000281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1. 06.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의왕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구성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화상담원 7명, 실태조사원 15명 등 총 22명으로, 근무기간은 3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주 5일(일 6시간) 근무한다.

전화상담원은 전화상담 및 자료정비, 체납안내문 발송, 실태조사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실태조사원은 방문상담을 통한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및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1월 3일 공고일 기준 만18에 이상인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기간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의왕시청 징수과 체납징수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소득이 적거나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의 경우 생계형 체납자로 분류해 분납 등 납부방법을 제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세금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이번 체납관리단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