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가공공장 건립으로 주민소득증대 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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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고흥군에 따르면 신평마을 어촌계 영어조합법인은 2016년 5월 어촌 6차산업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6억5000만원을 확보, 미역가공공장 796㎡, 다목적체험관 243㎡ 등 총 건평 1039㎡ 규모의 미역가공공장을 건립했다.
이번 가공공장 건립으로 역량강화를 통한 운영기반을 마련하는 등 마을 특산물인 미역을 활용한 주민 소득증대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달 31일 열린 준공식에 참석한 송귀근 군수는 “미역가공공장을 기반으로 군민들의 소득이 한층 증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