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흥, ‘미역’ 활용 마을특산물 가공공장 준공...주민소득 자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101001866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1. 01.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업비 16억 5,000만원 투입
미역가공공장 건립으로 주민소득증대 기틀
신평어촌 6차산업화 시범사업 준공식
전남 고흥군 금산면 신평어촌마을에 건립된 미역가공공장 준공식. /제공=고흥군
전남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에 마을 주민소득을 끌어 올려줄 미역가공 공장이 준공됐다.

1일 고흥군에 따르면 신평마을 어촌계 영어조합법인은 2016년 5월 어촌 6차산업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6억5000만원을 확보, 미역가공공장 796㎡, 다목적체험관 243㎡ 등 총 건평 1039㎡ 규모의 미역가공공장을 건립했다.

이번 가공공장 건립으로 역량강화를 통한 운영기반을 마련하는 등 마을 특산물인 미역을 활용한 주민 소득증대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달 31일 열린 준공식에 참석한 송귀근 군수는 “미역가공공장을 기반으로 군민들의 소득이 한층 증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