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지선 광주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3101001837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19. 12. 31. 1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청년회의소, 이·취임식 개최
신동헌 광주시장이 26일 열린 광주청년회의소 이·취임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제공=광주시
(사)광주청년회의소(광주JCI)가 지난 26일 문화웨딩홀에서 ‘제45주년 창립기념 및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3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 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이창희 문화원장, 박영진 경기지구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김응곤 남한산성300인명사클럽 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JCI회장 및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열렸으며 1부는 회장 이·취임식 및 표창, 신입회원 선서, 우정패 전달 등으로 진행했다.

2부는 회원들 간 만찬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신임 유지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직으로 취임하면서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오늘의 광주청년회의소가 있기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역대 회장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친목, 합력, 상호발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워 양질의 JC, 품격 있는 JC로 우리 단체를 진일보 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주청년회의소는 1974년부터 건실한 사상을 가진 만 20세부터 45세까지 젊은이로 구성된 단체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에게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