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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성결대에 따르면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CDP는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및 취업컨설팅을 제공, 학생들의 취업률 및 취업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2019년 CDP 3학년 이력서 작성은 1037명, 4학년 이력서 클리닉은 1339명, 취업진로관 상담은 1546명 등 총 3922명이 참여해 지난해 보다 1.4%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 성결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시기는 3학년부터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취업 시 가장 중요한 역량은 입사서류 및 면접 역량이 1위로 나타났다.
성결대는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3학년에게는 입사서류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체계적인 준비의 발판을 마련하고, 4학년에게는 전문가 첨삭 클리닉을 통해 역량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입사지원서를 완성시키며, 상담을 통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남선혜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앞으로도 자기탐색 및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취업 의식을 제고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