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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포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어린이 안전대상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련 정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서면심사, 현장답사, 발표심사 등 3단계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발·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 전개 및 안전하고 건전한 놀이환경 조성 등의 성과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청소년 2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 상담 및 교육지원사업진행, 재난안전 교실 운영, 도심 속 물놀이터 운영, 유아 전용 숲속 놀이·체험 공간 조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어린이 안전 강화는 시민 주도의 새로운 군포 100년 역사를 만들고자 하는 시정의 필수 정책 중 하나”라며 “아동의 안전과 보호는 물론, 보건과 사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