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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여주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주민자치 운영실적 및 내년 주민자치 운영계획, 기타 주민자치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올해 읍·면·동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 결과에 대한 읍·면별 주요평가 내용 및 수범사례,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내년 주민자치 추진사업 대해 안내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오학동의 ‘도영도예 화재현장 청소 및 정리 봉사’, ‘3.1운동,임시정부100주년기념 만세운동 재연행사’, ‘한가위동민노래자랑’ 등의 수범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빛낸 시간이기도 했다.
내년도 순회교육인 주민자치학교를 시작으로 한층 더 성숙한 주민자치위원이 되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시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와 주민자치 워크숍 등 다양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상 시 자치행정과장은 “평소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내년도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행사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종남 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올해 여러 여건 속에서 주민자치협의회에서 개별로 추진한 사업이 많이 없으므로 내년도에는 다양한 사업을 논의해 자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