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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전성임 경기도박물관협회장이 지난 20일 시청을 방문해 신 시장을 접견하고 공로상패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박물관협회는 지난 2005년부터 ‘자랑스러운 경기도박물관인상’을 통해 경기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박물관·미술관 관장과 학예사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
시와 박물관협회에 따르면 신 시장은 지역내 각종 전시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자원을 발굴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물관·미술관이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지역내 박물관·미술관의 연합전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광주의 박물관·미술관들이 결속력을 다지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신 시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광주 역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우리시를 빛낸 역사인물을 재조명하는 등 활력이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