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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은 최근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및 취업, 구직난 등을 이용한 불법 대부업 피해가 속출하는 등 이에 대한 예방을 위한 실용 금융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강은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의 월급·자산관리 등을 내용으로 금융관리 및 학생들이 사회 진출 시 필요한 금융지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남선혜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앞으로도 사회 초년생들에 대한 단계별 자산 및 재무관리방법 등의 교육을 통해 사회 진출 시 필요한 금융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감원 금융교육국은 지난 2017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월급·자산관리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