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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해외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자 관련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대학 간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해외 취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7개교는 △해외취업분야의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제공과 대학의 활용지원 △대학 간 해외취업 사업의 효과적인 운용을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해외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역 연계 교육 △해외취업 일자리 지원 △유기적 교류협력을 위한 공동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개최 등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윤동철 성결대 총장은 “경기권 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외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지원, 교육기회 제공, 교육과정 개발 등 대학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해외 취업을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성결대 윤동철 총장, 계원예술대 송수근 총장, 평택대 신은주 총장, 협성대 오병석 총장을 비롯한 7개 대학 총장, 처장, 팀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