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레저·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스포츠시설 이용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다.
모집 대상은 국민생활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 등의 만 5~18세 유·청소년이며 공식 홈페이지 및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내년 1월 중 문자로 발표되며, 지원 대상자는 태권도와 검도 등 관내 스포츠시설 75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시설을 8개월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지역의 저소득 및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이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