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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 주요시책 등 6개 분야의 행정 전반에 대한 세부지표 92개의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시는 1그룹(수원·고양·용인·성남시 등 10개 도시) 내 최종 우수시로 선정됐다. 특히 ‘더불어 잘 사는 경제’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평가 그룹 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은수미 시장은 “인력, 조직 등 부족한 행정 인프라 환경에서 점차 확대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전 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성남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