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청소년,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목공예, 산림치유, 숲해설, 유아숲체험원 등 총 4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계절별로 운영했다.
운영 결과 올해 참여인원은 지난해 1만6876명보다 3000여명이 늘어난 1만983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는 정규 프로그램 외에도‘숲안愛(애) 가족캠프’ ‘야간 숲길체험’ 등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내년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