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에 따르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박람회는 15개 구인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총 8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박람회장에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1대1 이력서 컨설팅 및 직무 컨설팅,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안양고용복지+센터 등 7개 취업 지원기관의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시청 별관에서는 취업에 도움이 될 최신 정보를 안내하는 취업 특강, 군포도시공사의 채용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3D 프린팅 체험, 가상 면접관이 구직자의 시선과 억양 등을 파악해 문제점을 알려주는 VR 면접 체험 등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남선혜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팀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청년을 위한 통합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산업계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