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 시청사 북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한다.
헌혈을 하게 되면 해당 혈액으로 B·C형 간염바이러스 검사 등 7종 이상의 혈액검사가 이뤄져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헌혈증과 기념품은 물론 자원봉사시간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헌혈 희망자들은 헌혈 전날 과음,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또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분기별 사랑의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민·관·군으로 구성된 대전시헌혈추진협의회를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헌혈문화 확산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