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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한 시장이 지난 20일 오후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들과 소원을 담은 트리를 함께 만드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시장은 “열심히 공부해 자신의 뜻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며 “포부를 크게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청소년들의 문화공간 문제와 관련해서는 “자기개발 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 미디어센터와 새로운 방식의 청소년 문화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