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지역 내 스마트시티 관련기업 대표들과 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정책 및 산업지원 정책들을 소개하고 기업가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4차 산업 신기술을 이용한 솔루션 개발 등 스마트시티 관련기업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중소기업의 스마트시티 실증 테스트 및 리빙랩 추진에 행정적 편의 제공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생생한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그동안 민간기업과의 만남의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또 기업 애로 해소 SOS지원단을 연중 운영해 현장 해결 위주로 기업 애로사항을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육성자금 95건, 공장등록 102건, 관리공단 582건, 국제통상 127건 등 총 1185건을 해결해 왔다.
아울러 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해외전시회 성남관 운영,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등 현재까지 관내 중소업체 272개사에 8억7800만원을 지원했다.
차상철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관내 중소기업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기업과의 협력방안을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