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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조형예술제는 학과졸업 전시, 학사학위심화과정 전시, 졸업우수작품 전시 등 졸업예정자 총 1200여 명의 1년 간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작품전시는 각 학과별 전시장, 우경예술관, KUMA 등 캠퍼스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며 각 학과별 전시작 중 우수작은 대학 내 사립미술관인 KUM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취업진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2019 디자인 잡 페어 인 계원_디자이너-청년 이음’도 15일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파라다이스홀에서 열린다.
계원예술대학교 송수근 총장은 “학부모님의 아낌없는 후원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제26회 계원조형예술제가 개최된다”며 “예술제 기간 동안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시고 격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