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 대통령, 오늘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국민통합’ 당부할 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1010011235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10. 21.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한외교단 환영사 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초청 리셉션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인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성복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김영근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등 7명이 참석한다.

다만 청와대는 7대 종단 가운데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박우균 회장은 건강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민 통합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는 것은 지난 7월 26일 불교 지도자들과 오찬을 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주요 종단 지도자들을 한 자리에 초대한 것은 지난 2월 18일 7대 종단 지도자 초청 오찬 이후 8개월여 만이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