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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미래의 주인공인 39사단 모범 장병 및 군 자녀들에게 장학재단에서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행사에는 이수창 재단이사장, 이상철 ㈜현대알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박안수 39사단장은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위문활동을 통해 장병에게 큰 힘이 돼 주시고 민·군 화합에 기여하고 계신 이수창 이사장님과 장학재단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수창 이사장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강관(Steel Pipe) 전문제조 업체인 강소기업 ㈜현대알비 창업자로 2014년 밀양시에 장학재단을 설립한 후 매년 수천만원을 밀양시 장학 사업에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헌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