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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위한 ‘사랑나눔 도서바자회’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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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9. 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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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저소득층 환자돕기 사랑나눔 도서바자회
한림대학교성심병은 본관 1층 로비에서 ‘사랑나눔 도서바자회’를 열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최근 저소득층 환자의 응급치료비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도서바자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한림후원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도서바자회는 건강, 소설, 에세이, 아동 도서, 퍼즐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 가운데 총 판매금액의 25%는 저소득층 환자의 응급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유경호 병원장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수익금 전액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우들에게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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