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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의왕시에 따르면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열린 이번 백운예술제는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공연과 경연을 비롯해 체험행사, 시민 참여마당, 음식마당, 전시,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행사를 선보였다.
또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열린무대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인들의 특설무대 공연, 전시캠프와 다양한 부대행사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폐막공연에서는 노라조밴드, 김혜연, 김종서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으며 행사 후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올해 백운예술제는 예년보다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며 “백운예술제와 같이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백운예술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부터‘의왕백운호수축제’로 새롭게 명칭을 변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