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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디자인씽킹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한다...정부혁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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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9. 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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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 워크숍
경기 안양시는 18일 각 부서의 혁신을 담당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혁신 추진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현장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은 디자인씽킹 기법 실습을 통해 조직문화, 업무프로세스, 근무공간 등의 분야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다.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은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확산적 사고방식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도출해 내는 인간중심적 디자인 방법론이다.

수렴적 사고를 통해 최선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혁신을 이뤄내는 최고의 도구로도 평가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신이 변해야 가족·사회·세상이 변한다”며 “변화의 중심에는 늘 자신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혁신적 사고로 시민행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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