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재해보험금 조기 지원 태풍 ‘링링’ 피해 최소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501000379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9. 05.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emp_1567665775929.-578106377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김현수 장관이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현장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전남 나주시 봉황로에 소재한 ‘나주배 종합유통센터’와 배 재배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현수 장관은 “이번 주말 태풍상륙이 예보돼 태풍으로 인한 과실 낙과 등 농작물 피해와 과수 시설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한다”면서 “수확시기가 도래한 배는 태풍 상륙전에 조기 수확해 피해를 최소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불가항력으로 태풍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정부는 신속한 피해복구와 재해보험금 조기 지원 등을 통해 농가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