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개최되는 ‘2019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경기도와 수원시 등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가운데 군포지역은 6일 엘에스로 구간에서 능행차를 재현한다.
시는 군포지역 능행차 재현 행사 중 유생 역할 50명과 행진 행렬에 참여할 100명 등 총 150명을 오는 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는 이날 구간 행사에서 옛 양로연을 재현하는 등 능행차 행사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시는 올해 처음으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에 참여한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도시의 역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창덕궁을 출발해 화성 융릉까지 59.2㎞를 행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