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포털 형태를 표방한 서비스는 농가들 간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축산지식인’메뉴를 통해 농가와 농가간의 정보 공유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농가는 농협사료와의 거래내역 등이 포함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적정 상품과 적정 주문량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특히 사료 소진 예상일에 대한 알람 기능도 탁재해 사료주문 누락에 따른 농가의 손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은 결국 농가소득 증대로 귀결돼야 한다”면서 “모바일서비스를 비롯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사료에 대한 효용성을 높이고 양질의 컨설팅을 제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