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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사료 주문→가축관리’ 원스톱 정보제공 모바일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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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9. 0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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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서비스 메인화면
농협중앙회 농협 축산경제는 2일부터 사료주문에서 지식 및 정보 기능이 포함된 ‘농협사료 모바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포털 형태를 표방한 서비스는 농가들 간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축산지식인’메뉴를 통해 농가와 농가간의 정보 공유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농가는 농협사료와의 거래내역 등이 포함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적정 상품과 적정 주문량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특히 사료 소진 예상일에 대한 알람 기능도 탁재해 사료주문 누락에 따른 농가의 손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은 결국 농가소득 증대로 귀결돼야 한다”면서 “모바일서비스를 비롯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사료에 대한 효용성을 높이고 양질의 컨설팅을 제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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