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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진행된 대회 챔스 조 추첨에서 바이에른 뮌헨, 올림피아코스(그리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B조에 속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한국 선수들 간 대결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황희찬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리버풀(잉글랜드), 나폴리(이탈리아), 헹크(벨기에)와 E조에, 이강인의 발렌시아(스페인)는 첼시(잉글랜드), 아약스(네덜란드), LOSC 릴(프랑스)과 H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F조에는 바르셀로나(스페인)를 비롯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인터밀란(이탈리아), 슬라비아 프라하(체코)가 한 조에서 조별리그를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