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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여성회관 난타팀 ‘타투’ 제7회 한옥마을 난타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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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8. 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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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난타페스티벌 우수상 수상2
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 난타팀 ‘타투’의 공연 모습. /제공=의왕도시공사
경기 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 난타팀(팀명 타투)이 최근 전주한벽문화관에서 개최된 제7회 한옥마을 난타페스티벌에서 일반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의왕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순수 아마추어팀인 ‘타투’는 일반부 부문에 출전해 8개 팀과 열띤 경연을 펼쳐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보경 타투 강사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와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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