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10명 이하 팀 단위로 구성해 안전에 대한 특징이 잘 표현될 수 있고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해 사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5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 및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상 수상팀은 11월 21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권을 부여하게 된다.
성홍식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소방안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깊게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