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날 음악회는 최근 일본의 무역보복 시기인 만큼 의미 있는 음악회가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음악회는 평양민속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무대에 이어 성악, 민요, 합창 등의 다양한 축하 공연이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일제강점기를 끝내고 맞은 광복은 국민의 애국심에 의한 것이었다”며 “일본이 부당한 무역보복을 자행하며 우리나라 경제에 피해를 주는 요즘 우리 모두가 광복군이 되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