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추신수, 두 아들 한국 국적 포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5010002616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8. 05. 17: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stros Rangers Baseball <YONHAP NO-1260> (AP)
추신수 /AP연합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37)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했다.

추신수의 두 아들 A(14)·B(10)군이 최근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고 법무부에 신고해 법무부가 지난달 31일 이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선수의 두 아들은 모두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장남은 추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뛰던 2005년 태어났다. 차남은 추 선수가 클리블랜드에 소속돼있던 2009년 태어났다.

‘국적이탈’은 외국인 부모 자녀이거나 외국에서 태어난 경우 갖게 되는 복수 국적에서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적법에는 ‘복수국적자로서 외국 국적을 선택하려는 자는 외국에 주소가 있는 경우에만 법무부 장관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한다는 뜻을 신고할 수 있다’고 규정돼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