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원 관계자는 “지난해 특이변수였던 인도 이상기후와 중동의 부진요인이 다소 해소됐고, 중동지역 등 오이종자 수출이 급증하면서 실적이 회복·개선됐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인도에 고추, 무, 컬리플라워 등 종자 수출이 전년 대비 81만달러(27.3%) 늘었다.
이란, 이라크, 레바논 및 우즈베키스탄에 오이 등 종자 수출이 전년대비 162달러(54.5%) 증가했다.
10억원 이상 수출 국가 중 이란, 인도, 일본, 미국 순으로 수출 증가율이 높았다. 품목별로는 고추류, 무, 양배추, 토마토, 양파 순으로 수출액 비중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