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성남시와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 성남소비자시민모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쿨맵시 착용으로 냉방 비용 아끼기, 에어컨과 선풍기 함께 사용하기, 실내온도 26도 이상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냉방 영업 중 출입문 닫기, 영업 종료 후 옥외조명 끄기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 무분별한 냉방기기 사용으로 전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 동참을 유도하고, 부채(200개)와 물티슈(300개), 텀블러(100개)등도 나눠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에너지 절약에 관한 시민들의 작은 실천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