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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포시에 따르면 오는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초막골생태공원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조경·생태교실’은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공원의 꽃과 하천 속 수중 생물, 나비와 나무의 생태, 습지식물 등을 자세히 관할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야외 활동이나 자연 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동·식물의 모양과 상태를 직접 보고 익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8월 4일까지 초막골생태공원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정보는 시청 생태공원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확인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