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5월 맺어진 85개팀의 멘토·멘티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성남시티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남한산성과 조선왕실의 도서관인 장서각, 성남시의 역사를 담은 판교박물관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웃음명상, 사찰음식체험 및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준비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후배 공무원간의 시티투어를 통해 성남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멘토·멘티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