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은 소방서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가족 간 갈등, 대인관계 어려움 등 일상생활의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정신건강관리 교육 등이 있으며, 소방서는 상담결과를 토대로 분당 서울대병원과 연계해 한 층 높은 차원의 심리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승혁 소방서장은 “소방서 직원들이 심리상담실을 통해 현장경험에 따른 심리적 충격 해소와 외상후 스트레스 발생을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