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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농촌용수 선진화 시스템 소개, 지속가능한 지하수관리, 기후변화대응 농업기반시설 종합관리 사례 소개와 볼리비아 관개시설에 대한 현장견학과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용수관리, 농업용 수리시설관리, 수질, 지하수 등의 전문기술진들이 강사로 참여해 볼리비아 공무원들에게 한국의 기술과 정책적 경험을 전수하며 인적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현지교육을 통해 공사가 보유한 110여년 농업용수 관리기술을 볼리비아 정책 입안자인 공무원들에게 전수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용수 관개시스템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