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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가뭄·장마·태풍 재난대비 점검 영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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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7. 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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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9일 가뭄·장마·태풍과 같은 풍수해 등 자연재난대비와 대처사항을 집중점검하기 위한 합동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9개 지역본부와 5개 사업단이 참여한 합동 영상회의에서는 풍수해와 지진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 24시간 상황실 운영과 기상상황 모니터링을 통한 집중호우 예상지역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대비를 통해 재난상황에 대비 등을 논의했다.

농어촌공사는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장마전선에 위치와 강수영역이 달라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철저한 대비와 함께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동안 재난대책조직 및 매뉴얼 정비하고 하류부 주민대피를 위한 비상대처계획 수립과 재난대비를 위한 저수지·배수장 비상대처훈련 실시했다.

저수지 3406개소를 포함한 공사관리의 수리시설 1만399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를 통해 선제적 재난 예방·대비 활동을 추진 중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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