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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경제정책]5조 규모 ‘지역개발투자플랫폼’ 신설 지역경제활성화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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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7. 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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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투자 촉진 등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이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반기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5조원 규모 ‘지역개발투자플랫폼’을 신설해 도시재생, 노후산단 재생산업, 문화관광 인프라 등 지역개발사업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하반기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지방펀드를 1000억원 규모 조성할 계획이다.

10년 이상 운영한 중소기업이 수도권과밀억제권 외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양도세 분납 특례 기간을 2년거치 2년분납에서 5년거치 5년분납으로 확대했다.

3년 이상 운영한 후 수도권 과밀억제권역내 산업단지 포함 동일 산단내로 이전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3개 사업, 24조1000억원 규모의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적정섬 검토를 신속히 완료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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