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협,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 전개 ‘어촌경제 활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2301001336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6. 23.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수협대대적인판촉행사에팔걷어_(1)
수협중앙회는 최근 어획생산량 부진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된 어촌경제와 어업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수협 강서공판장에서 ‘수협이 만든 웰빙 밥상, 쿡하면 뚝딱 간편식품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서 수협은 △유자로 비린내를 제거한 고등어구이 △국내산 9가지 수산물로 만든 요리를9해조 △간식용으로 좋은 명태강정, 굴크로켓, 수협어묵 등 가공식품과 산지 수협에서 직접 가공한 순살고등어, 갈치, 반건오징어, 김, 멸치 등 우수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수협은 지속적인 수산물 알리기 행사와 함께 수산업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어업생산 감소로 위축된 어업인을 지원하고, 어촌과 수산업의 발전에 나서기로 했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이번 행사는 수협이 만든 가공상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수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업인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