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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509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본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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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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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조감도/제공 =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500억원대 산업단지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509억원 규모의 첨단산업 및 지식기반 산업기지 조성사업을 수주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이 시행하는 명동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면적 50만6238㎡ 규모로 원전부품 소재단지 육성을 위한 특화단지 조성과 함께 원전부품 연구소, 전시관 유치로 원전부품 클러스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명동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반도건설의 첫 번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 2022년 준공예정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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