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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경영위원회는 전승주 기획전략이사를 위원장으로 외부위원 4명, 내부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인권경영에 대한 점검과 자문, 인권침해사건 구제조치 등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전승주 위원장은 “공사의 업무가 곧, 사람중심,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며 “공사는 협력업체의 노동환경, 지역주민 등 경영활동과 관련한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혁신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월 취임한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경영(經營)에서 공영(公營)으로 전환을 통해 공사의 경영방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성장 방식 도입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