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 니비대축제서 ‘도심속 목장 나들이’ 개최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201000068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5. 02. 1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일 부터 6일 까지 4일간 나비축제장 내 생태습지에서
clip20190501214210
함평나비대축제서 ‘도심속 목장 나들이’/제공 = 함평군
제21회 함평나비축제에서 낙농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함평군에 따르면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나비축제장 내 생태습지에서 ‘도심 속 목장 나들이’체험행사가 열린다.

낙농자 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낙농육우협회 함평군지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도시민에게 목장체험기회를 제공해 우유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도고, 송아지 건초먹이기, 손 착유체험, 우유팥빙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 젖소의 성장과정과 우유 유통과정을 배우는 시간도 따로 마련됐으며 우유시음, 캐릭터 쇼 등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 교육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도시 어린이들에게는 이번 체험이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휴일에 실시하는 만큼 많이들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