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팀)에게 창업공간 리모델링 및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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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양시에 따르면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00만원을 지원받아 8명(팀)의 창업자에게 창업공간 리모델링 비용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 거주 및 거주예정자인 만18~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타 지역 거주자는 선정 통보된 날로부터 1개월 내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3년 이상 사업장을 유지하는 조건이다.
단,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및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자, 대학원생 및 휴학생, 유사사업 중복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은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심층 면접심사를 통해 8명의 창업자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창업자는 1인(팀)당 연간 최고 1500만원 이내 창업공간 리모델링, 장비구입, 신제품 개발 등의 비용을 지원받는다.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