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과 맞벌이부모 육아문제 해결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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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양시에 따르면 ‘초등 이웃돌봄 히어로’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웃집 아이들에게 방과 후 돌봄과 간단한 학습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웃집 1~2학년 초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히어로의 집에서 실시 된다.
시는 올해 시범 사업으로 다음 달 중 히어로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히어로들은 히어로서의 역량을 갖추기 위해 활동 전 아동의 발달단계 특성과 안전관리 등 교육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한부모가정과 맞벌이부모들의 육아문제가 어느정도 해결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2020년 2월까지 시범 운영하고 성과를 평가한 후 방과 후 돌봄 공백이 없도록 돌봄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