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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여친’ 관효동, 여신 미모 뽐내며…“봄의 색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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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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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효동이 근황을 공개했다./관효동 웨이보
엑소 전 멤버 루한의 여자친구이자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관효동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관효동은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봄의 색을 더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관효동은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관효동의 커다란 눈망울과 갸름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엑소 전 멤버 루한과 관효동은 드라마 '첨밀폭격'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10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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