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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495개소, 임도시설 33노선, 산불소화시설 53개소, 산림복지시설 13개소 등 7개 분야 707개소에 대해 각 분야별 현장 중심의 전수점검을 추진한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점검결과 위험요소가 발견될 경우에는 현장 응급조치 및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정밀한 점검이 요구되는 개소는 공무원, 민간전문가, 유관단체 등으로 민관합동점검팀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경수 남부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산림분야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 발견 시 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대책상황실로 적극 신고하는 등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