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해양센터에 따르면 해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양 기관은 영덕지역 청소년의 해양에 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 상호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해양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5개 수련시설 중 하나로 청소년들을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는 해양인재로 성장시키고자 2013년 개원했으며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해양과학, 수산과학, 해양문화, 해양안전 등 각종 해양관련 특성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성인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기초과정과 인명구조요원과정, 레스큐다이버과정 등 다양한 청소년해양체험활동을 제공한다.
박현욱 해양센터 원장은 “영해중·고등학교와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지역 청소년과 교직원이 전문화된 해양 현장체험학습과 교원연수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정교한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