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축산면에 따르면 이번 헌혈증 기부는 백혈병을 앓는 영해고등학교 3학년 김정빈(19)군이 치료에 필요한 헌혈증서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이를 돕기 위해 이루어졌다.
윤석창 대대장은 “헌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큰 의미가 있기 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추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헌혈증서도 기증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