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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덕군에 따르면 이번 특허출원은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운영 후 개발한 최초의 기술과 관련된 것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지역 수산소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는 대황(Eisenia bicyclis)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화장료 조성물(출원번호 제10-2018-0170136), 간편식 청어 과메기 및 그 제조방법(출원번호 제10-2018-0168309), 간편식 건조 오징어 및 그 제조방법(출원번호 제10-2018-0168310) 등 3종의 개발제품에 대해 출원절차가 마무리된 상태다.
박준석 군 해양환경담당은 “대황, 반건조 오징어, 청어과메기를 소재로 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개발기술을 이전해 지역기업과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